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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정보

황재균, 황재균 프로필, 황재균 나이, 황재균 지연, 황재윤 이혼

by v센스쟁이v 2026.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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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프로필
황재균 프로필

황재균 프로필, 황재균 나이

황재균은 대한민국 프로야구 KBO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내야수로 1987년 6월 22일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2026년 현재 38세이며 생일이 지나면 39세가 된다. 키 183cm, 체중 94kg의 탄탄한 체격을 갖추고 있으며 우타 우투의 오른손 타자다. 부산 사직초등학교, 부산중앙중학교,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초기부터 강한 타구와 안정적인 수비로 주목받았으며 2010년대 중반 롯데 자이언츠에서 주전 3루수로 자리 잡았다. 2018년에는 포스팅 시스템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으나 1년 만에 복귀했다. 이후 2020년 kt wiz로 이적해 2021년 창단 첫 우승의 주역이 되었고 2025 시즌까지 kt에서 활약하다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었다. 통산 타율 0.295, 232 홈런, 968타점(2025 시즌 종료 기준)을 기록하며 KBO 리그 통산 200 홈런-200 도루를 달성한 몇 안 되는 선수로 남았다. 성격이 호탕하고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유명하며 후배들에게도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2025년 말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나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스스로 마무리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황재균 야구
황재균 야구

황재균 야구, 황재균 은퇴 근황

황재균의 경력은 현대-넥센-롯데-샌프란시스코-kt로 이어지는 화려한 여정이다. 2006년 데뷔 후 2014년 롯데에서 첫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며 스타덤에 올랐고 2017년에는 타율 0.366으로 타격왕을 차지했다. MLB 도전 후 국내 복귀한 2019년부터 kt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결정적인 홈런을 터뜨리기도 했다. 2025 시즌에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타율 0.280대와 득점권 타율 0.400을 기록하며 여전한 타격감을 보여주었으나 시즌 종료 후 FA 협상 중 은퇴를 결정했다. 2025년 12월 19일 공식 은퇴를 선언하며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면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심경을 밝혔다. 은퇴 이유로는 몸 상태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전해진다. 2026년 1월 들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은퇴 당시 울음을 터뜨린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공감을 샀다. 은퇴식은 2026 시즌 초 kt 위즈 홈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단과 함께한 야구 클리닉 행사에도 참여했다. 지도자나 야구 예능 제안을 모두 거절하며 “아직은 쉬고 싶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황재균 지연
황재균 지연

황재균 지연의 결혼 및 이혼

황재균은 2022년 2월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본명 박지연, 1993년생)과 열애 6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같은 해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연의 소속사와 황재균 측이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두 사람은 연예인 커플로 주목받았으나 결혼 1년도 안 돼 별거설과 이혼설이 불거졌다. 2024년 들어 황재균의 술자리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커졌고 지연 측은 “성격 차이로 극복하지 못했다”며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2024년 10월 이혼 조정 신청 후 11월 법원에서 조정이 성립되며 공식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공식적으로 성격 차이와 별거로 정리되었으며 불륜이나 외도 관련 루머는 양측 모두 부인했다. 재산 분할로는 황재균의 롯데 시그니엘 아파트(시가 67억 원 추정) 등이 논의 대상이 되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혼 후 지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모가 물오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황재균은 조용히 선수 생활에 집중했다. 결혼 기간 동안 자녀는 없었으며 두 사람은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로 마무리 지었다.

황재균 근황
황재균 근황

황재균 근황

이혼과 은퇴를 연이어 겪은 황재균은 2026년 들어 비교적 차분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은퇴 선언 후 지인들과 여행을 다니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은퇴 후 처음으로 울었다” “동료들이 만류했지만 스스로 결정했다”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야구 관련 활동으로는 은퇴식 준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클리닉 행사를 진행했으나 지도자나 방송 출연은 모두 고사하고 있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말처럼 재충전 기간을 보내는 중이다. 팬들은 그의 20년 선수 생활을 기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kt 위즈 구단도 은퇴식을 성대하게 치를 계획이다. 앞으로는 야구 외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본인은 “천천히 생각해 보겠다”는 입장이다. 황재균은 프로 선수로서의 자부심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여러 차례 밝혔으며 은퇴 후에도 KBO 리그 발전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여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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