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프로필
안선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방송인으로, 코미디언 출신 배우이자 작가,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1976년 2월 24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밝고 활기찬 성격으로 주목받았다. 키 168cm, 몸무게 55kg, 혈액형 B형의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며, 부산의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연예계에서 25년 이상 활동해 왔다. 학력으로는 양정초등학교, 부일여자중학교, 성모여자고등학교를 거쳐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이윤택 감독의 연극 《신의 아그네스》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고, 1996년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 연극을 공부했다. IMF 위기 속 환율 급등으로 귀국한 후, 1998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를 꿈꿨으나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본격 입문했다. 데뷔 초기 KT 하이텔 아나운서로 일하다가 코미디언으로 전환한 그녀는 개그 콘서트에서 날카로운 입담과 유머로 사랑받았지만, 곧 배우로 방향을 틀었다. 2001년 드라마 《연인들》을 통해 연기자로 전향한 후 《차달래 부인의 사랑》, 《응답하라 1988》 등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인상 깊게 남았다. 예능에서는 《무한도전》, 《런닝맨》 등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며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SBS 러브 FM, 2009~2012)처럼 따뜻한 목소리를 선보였다. 2018년에는 《하고 싶다 다이어트》라는 책을 출간해 50대에 접어든 나이에도 식스팩 복근을 유지하는 건강 비법을 공유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 심정은(개명 전 심말년) 씨가 있으며, 아버지는 그녀가 4살 때 사망해 외동딸로서 어머니와의 유대가 깊다. 2013년 10월 5일, 6년 지기 연인 서정관(당시 35세, F&B 사업가)과 결혼해 아들 서바로(2016년 6월 25일생)를 낳았다. 아들 이름은 바르셀로나에서 임신한 추억과 '반듯하게 자라라'는 의미를 담아 지었다. 최근에는 무소속으로 활동하며 사업가로도 성공했다. 뷰티 브랜드 '바로스'를 론칭해 2024년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며 건물주가 됐고, 한국장애인재단 홍보대사(2014)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현재, 그녀의 인생은 연예와 사업, 가족의 균형 속에서 빛난다.

안선영 나이
안선영의 나이는 2025년 11월 기준 49세로, 용띠 해에 태어난 그녀는 세월을 타지 않는 미모와 에너지로 동년배 연예인들 사이에서 '영원한 30대'로 불린다. 본래 1976년생으로 활동했으나 소속사 요구로 1979년생, 1981년생으로 프로필을 조정하다가 최근 다시 1979년생으로 고정했다. 위키피디아 등 공식 기록은 1976년 2월 24일을 유지하며, 이는 그녀의 실제 출생일이다. 나이 듦에 대한 그녀의 태도는 긍정적이다. 40대 중반에 접어들며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복근을 유지한다"는 인터뷰에서처럼, 규칙적인 운동과 다이어트로 건강을 관리한다. 2018년 출간한 《하고 싶다 다이어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단(하루 1,200kcal 이내)과 필라테스, 요가를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2025년 11월 27일, 그녀는 SNS를 통해 "너무 처져서 상담받고 바로 누웠다"며 쌍꺼풀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이는 "아들에겐 비밀"이라며 웃으며 털어놓았지만, 나이 들어가는 외모 변화에 솔직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팬들의 공감을 샀다. 가족 생활 속에서 어머니의 치매 간병(7년째)을 하며 정신적 성숙을 더한 그녀는, 49세라는 나이를 "인생의 황금기"로 여기고 있다. 캐나다 이주 후에도 매달 한국으로 날아와 어머니를 돌보는 효심이 돋보인다. 연예계 활동으로는 2025년에도 유튜브 채널 '안선영 TV'에서 일상을 공유하며 신생 유튜버로 도전 중이다. 과거 개그우먼 시절의 유쾌함에서 벗어나, 나이를 먹을수록 깊이 있는 매력을 발산하는 안선영은 "나이는 숫자일 뿐, 열정은 영원하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나이 듦은 단순한 세월이 아니라, 경험과 지혜의 축적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안선영 캐나다
2025년 7월, 안선영은 아들의 꿈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로 거주지를 이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는 '이민'이 아닌 '아이 유학 보호자'로서의 임시 이주로, 26년 생방송 커리어를 접고 새로운 도전을 택한 선택이었다. 아들 서바로(바로)가 아이스하키에 열정을 쏟아 현지 유스 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하자, "엄마로서 실패할 수 없다"며 과감히 결정했다. 남편 서정관과 함께 토론토로 떠난 그녀는 "아이가 꿈을 포기하게 할 수 없다"라고 유튜브에서 고백했다. 그러나 이 소식이 '치매 어머니를 두고 이민 간다'는 오해로 논란이 됐다. 7년째 치매를 앓는 어머니 심정은 씨를 두고 떠난다는 보도가 쏟아지자, 안선영은 SNS에서 "이민 안 간다! 매달 서울로 올라와 병원 들여다볼 거다"라고 해명했다. 가족 내에서도 "엄마 두고 가냐"는 전화가 쇄도해 "온 집안 난리"였다고 토로했다. 실제로 2025년 9월, 그녀는 한국으로 귀국해 어머니를 직접 진료하며 효도를 실천했다. 11월 10일 공항 사진에서 아들과 뽀뽀하며 "사랑해, 너는 나의 별"이라고 적은 글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캐나다 생활은 쉽지 않다. 9월 유튜브에서 "외식비 두 배, 팁 18% 필수"라며 문화 충격을 고백했다. 한국 음식 사정이 어려워 변비까지 왔고, "삿대질과 면박"을 받는 이민자 생활의 고충을 털어놨다. 11월 5일에는 한국 지인 비보를 듣고 "장례식도 못 가 먹먹하다"며 심호흡으로 슬픔을 이겨냈다. "덜 슬프려고 운동한다"라고 밝힌 그녀는, 이주 후에도 브랜드 '바로스'를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사업을 이어간다. 캐나다에서 동화 낭독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 세계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자"는 목표를 세웠다. 11월 27일 최신 근황으로는 쌍꺼풀 수술 후 "아직 붓기 만발"이라며 웃는 사진을 올렸다. 이주는 가족의 꿈과 균형을 위한 선택으로, 그녀의 강인함을 보여준다.

안선영 이민정
안선영과 이민정은 2013년 동시기 결혼으로 화려한 웨딩 스토리가 겹친 '스타 신부' 동지다. 이민정은 1983년생 배우로, 《해를 품은 달》, 《상속자들》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녀가 2013년 8월 12일 이병헌과 결혼할 때, 안선영은 같은 해 10월 5일 서정관과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산에서 올렸다. 두 사람의 청첩장과 웨딩 사진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이민정 청첩장', '안선영 예비신랑'이 트렌드 됐다. 이민정의 드라마틱한 로맨스와 안선영의 6년 장거리 연애가 대비되며 팬들은 "완벽 신부 대결"로 즐겼다. 최근 2025년에도 이 연결고리는 유효하다. 안선영의 캐나다 이주 소식이 이민정의 해외 촬영 생활과 오버랩되며, SNS에서 "이민정처럼 글로벌 맘 됐네"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민정은 2024년 드라마 《나의 완벽한 그녀》로 컴백하며 모성 연기를 소화했는데, 안선영도 유튜브에서 "아들 바로와의 캐나다 일상"을 공유하며 비슷한 테마를 그린다. 과거 2013년, 안선영은 결혼 인터뷰에서 "이민정처럼 로맨틱한 사랑을 꿈꿨다"라고 밝혔고, 이민정은 안선영의 예능 활약을 응원했다. 2025년 11월, 안선영의 쌍꺼풀 수술 고백이 화제일 때 이민정의 미모 관리 팁이 재조명되며 "둘 다 40대 미인"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직접적인 교류는 적지만,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빛나는 커리어 우먼'으로서 롤모델이다. 안선영은 사업 성공으로 1조 매출을, 이민정은 연기력으로 글로벌 팬을 모았다. 앞으로 안선영의 캐나다 생활이 안정되면, 이민정과의 콜라보 예능 출연이 기대된다. 이들의 공통점은 '가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인함'으로, 연예계에서 영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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